50+시민참여회의 추진단 구성 - 2020.5.26

2020-06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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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주의 서울(democracy.seoul.go.kr)은 시민의 일상을 바꿔주는 서울의 공론장입니다. 서울시와 시민이 함께 일상 속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며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바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정책을 제안하면 만들고 실천하는 곳입니다.

50+재단이 민주주의서울 기관협력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 사업의 수탁운영을 두두협동조합이 맡게 되었습니다.

50+당사자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50+세대 관련 정책뿐 아니라 일상에서 다양한 주제의 공론과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온오프라인의 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이를 '50+시민참여 회의'로 지칭합니다.

8월에 남부, 서부, 중부 3개 캠퍼스 각각에서 50+제안 주제를 찾기 위한 소공론장이 열리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메인 주제를 선정하여 100명이 참여하는 대공론장 9월에 열릴 예정입니다.

이 행사를 위한 추진 계획, 의제발굴 과정 설계, 홍보, 공론장 운영, 공론장에서 나온 결과 과제별 실행 계획 및 50+를 대상으로 한 공감 투표, 최종 50+시민참여회의의 활동 평가를 같이 할 추진단 12명을 온라인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26일에 선출하였습니다.

추진단은 민주적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제안 이해 교육, 민주적 진행자 워크숍(2회)에 참석하게 되며 이후 총 8번의 추진단 회의, 소공론장/대공론장 운영을 통해 50+세대의 민주적 정책 제안을 이끌어내는 견인차 역활을 하게 됩니다.

50+가 스스로 정책을 만들어 가는 민주 시민, 그 과정을 민주적으로 참여하고 제안하고 토론하고 합의를 도출해 내는 민주적 진행으로 이루어가는 50+시민참여회의의 운영을 맡게 되어 두두는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.

50+시민참여회의가 우리가 지킨 민주주의를 마음껏 일상에서 즐기고 꽃피우는 장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.


* 50+시민참여회의 추진단은  '50+민랩'으로 통칭하기로 함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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